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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금형설계 수료식 (2008년 12월 11일)

3D 금형설계 수료식 (2008년 12월 11일)

수료를 축하 드립니다- ^^

2008-12-15

방문면접

방문면접

산건축사무소에서 학교방문하여 면접을 보았습니다.좋은결과가있었습니다.

2008-10-20

컴퓨터활용, 컴활&경리실무 과정심의(2008년9월25일)

컴퓨터활용, 컴활&경리실무 과정심의(2008년9월25일)

컴퓨터활용&Office, 컴퓨터활용&경리실무 과정에 대한 심의가 있었습니다. 담임교수, 담당교수, 교무팀장, 기획팀장, 교장님등이 참석하여 과정의 전반적인 운영내용과 과목에 대한 적절성 훈련생관리 방안, 자격증 취득 등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2008-09-26

컴퓨터활용&Office과정 수료식(2008년9월19일)

컴퓨터활용&Office과정 수료식(2008년9월19일)

김성남 교장선생님의 축사에 이어 훈련생 대표이신 정희자님의 답사가 있었습니다. 감동적인 내용에 모두들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답   사> 훈련생 대표 : 정희자 항상 봄처럼 부지런 해라/ 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항상 봄처럼 새로워라. 살아 있는 사람은 언제든 계절의 소리를 듣습니다. 저에게는 봄의 계절의 소리는 예일IT직업전문학교입니다. 항상 마음속으로는 컴퓨터를 배워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가정생활, 신앙생활에 익숙해져서 한 아이의 엄마, 아내로 평범하게 살아가는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두려웠습니다. 굳은 결심 끝에 2008년 4월 21일 예일IT직업전문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입학식 날 교장선생님께서는 예일IT 소개와, 수업내용, 준수규칙 등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저는 배움을 뒤로한 채 5개월 동안 잘 다닐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두려움과 염려 가운데 우리 반 동료들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반 동료들이 왠지 낯설게 느껴지지 않고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와 비슷한 나이 한 아이의 엄마이면서 주부라는 공통점이 있기에 더욱 친근함이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생활패턴에 적응해야하는 저는 처음 2주 동안은 무척 힘들었습니다. 왜 그리 5교시가 안 가는지, 딱딱한 의자, 허리도 아프고 졸리고, 재미도 없고, 배도 고프고 집에 오면 무엇을 배웠는지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컴퓨터에 대해서는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켜고, 끄고 하는 것밖에 모르는 제가 쉽게 알아가고 따라가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집에 와서는 바보 같은 저의 모습이 싫어서 중간에 포기할까 생각도 하였습니다. 주위의 동료들은 어쩌면 그리도 잘 하는지 워드도 잘치고 수업내용 등을 잘 따라 하고 적응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못하는 저는 포기할까 하면 생각할수록 우리 딸이 생각이 났습니다. 우리 딸에게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 최선을 다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윈도우XP시간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무슨 설명을 하시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으며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해하지 못하고 놓쳐버렸던 부분 등이 계속 반복되는 지도 속에 저는 조금씩 조금씩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토록 말로만 듣고 배우고 싶었던 엑셀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기초부터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셨고 저의 잦은 질문에도 불구하고 인상한번 찌푸리지 않고 정성껏 지도해 주셨습니다. 워드시간에는 저희들이 잘 칠 수 있도록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차근차근 기초부터 잘 지도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저희들 지친모습을 잘 파악하셔서 영화도 보여주시며 분위기를 잘 조성해 주셨습니다. 우리 동료들은 새로운 것을 배울 때마다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동료 간의 교제를 하며 삶을 나누며 밥도 같이 먹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 속에 친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조금씩 컴퓨터에 대한 배움이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컴퓨터도 재미있었고 선생님과 낯설었던 모습이 친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즐거운 반면에 때로는 지루하기도 하고 힘들 때도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워드2급 시험준비, 엑셀시험 등이 지루하기도 하고 짜증이 날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 볼 때 대가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반복되는 교육이 없었더라면 실력향상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컴퓨터에 대해서 자신감을 심어준 계기가 반복되는 교육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백지상태에 있던 저를 컴퓨터에 대해 조금씩 조금씩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고 이끌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날 제가 섬기고 있는 교회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교회간사 근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전에는 컴퓨터하면 할 줄 모르기에 두려웠고 겁이 났습니다. 이제는 교회에서 컴퓨터와 관련된 일을 요청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도와주곤 한답니다. 새로운 도전 새로운 직업분야 등 뛰어들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고 가르쳐주신 예일IT직업전문학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배움의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임을 기억하며 배움을 토대로 해서 항상 노력하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다시 다른 과정을 수강신청 하는 우리반 동료들을 바라볼 때 예일IT직업전문학교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꿈을 발견하고 사랑을 발견하지 않았나 봅니다. 앞으로 펼쳐질 예일IT, 선생님 사역 위에 주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끝으로 고봉수 선생님, 구경화 선생님, 김소정 선생님 사랑합니다.

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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